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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FAQ

고객센터 제품 FAQ

HIV 검사는 1차 선별검사와 2차 확진검사로 나뉘어 있는데 1차 선별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2차 확진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게 됩니다. 오라퀵 어드밴스 래피드 HIV-1/2 항체 시험의 경우 1차 선별검사에 해당하며 오라퀵이 양성이 나왔다면 추가적으로 2차 확진검사를 받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HIV나 HCV에 노출이 되어 항체가 형성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6주에서 8주정도로, 개인에 따라 2주에서 12주 정도 입니다. 이 12주 동안의 기간을 항체미형성기라하여 이 시기에 항체 검사를 받으실 경우 항체가 형성되지 않았다면 음성의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OraQuick ADVANCE Rapid HIV-1/2 Antibody Test의 경우 구강점막, 손가락천자전혈, 정맥천자전혈, 혈장을 검체로 사용합니다.
OraQuick HCV Rapid Antibody Test의 경우 구강점막, 손가락천자전혈, 정맥천자전혈, 혈장, 혈청을 검체로 사용합니다.
음료와 음식을 섭취하고 최소 15분 후, 구강케어 제품을 사용하고 최소 30분 후에 검사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C형 간염의 선별검사를 통해 HIV 항체 양성 환자를 급성깅 조기 검진하여 진료를 시작할 경우 만성으로 진행되는 확률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화된 경우라고 하더라도 선별검사를 통해 만성 감염의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만성 C형 간염 환자의 치료율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라퀵 HCV 래피드 항체 테스트로 조기 진단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HIV 감염인 중 약 25%만이 자신의 감염을 인지하고 있고 나머지 75%는 감염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감염인구로 파악된 숫자보다 적어도 3배 이상의 HIV 감염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질병관리본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HIV 감염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이차감염을 차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감염인의 생존여명을 증가시킬 수가 있으므로 오라퀵으로 조기진단 하시기 바랍니다.
히스토프리저는 다음의 적응증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① 보통 사마귀 (Verruca Vulgaris, common warts)
② 족저 사마귀 (Verruca Plantaris, Plantar warts)
③ 편평 사마귀(Verruca Plana)
④ 물사마귀(Molluscum Contagiosum)
⑤ 쥐젖, 피부연성섬유종(Acrochordon, skin tags)
⑥ 광선 각화증(Actinic Keratosis)
⑦ 흑색점(Lentigo)
⑧ 지루성 각화증(Seborrheic Keratosis)
⑨ 성기사마귀(Condyloma Acuminate)
⑩ 자궁경부미란(Cervical Erosion)
히스토프리저의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년입니다.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한 번 사용한 도포용 면봉은 다른 환자에게 재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충분한 도포용 면봉이 본 제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히스토프리저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50℃ 이상의 온도에 노출시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