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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빠르고 정확한 성병, 에이즈 검사방법 오라퀵
작성자 : 관리자(info@in-sol.co.kr) 작성일 : 2011-10-11 조회수 :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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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정확한 성병 에이즈 검사방법 오라퀵
에이즈 검사 더 이상 마음 졸이지 말고 오라퀵으로 해결하자.
 
 
일반적으로 부르는 에이즈는 우리말로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이다. 에이즈란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건강한 인체 내에서는 활동이 억제되어 병을 유발하지 못하던 세균, 진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이 병원체로 재활하거나 새로운 균이 외부로부터 침입, 증식함으로써 발병하는 일련의 모든 증상들을 총칭하는 말이다
또 다른 말로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라 부른다.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병원체인 HIV는 인체 내에 들어와서 면역체계를 파괴시키는 작동을 한다.
  
HIV는 초기에는 감염된 지 3년에서 5년 사이에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였으나, 이제는 평균 7~8년 이상 지나야 발병하는 느리게 활동하는 바이러스로 변신하고 있다.
 
HIV의 감염경로는 성적인 접촉, 수혈이나 혈액 제제를 통한 전파, 병원 관련 종사자에게서 바늘에 찔리는 등의 사고로 전파되는 경우, 모체에서 신생아에게로의 전파 등이 있으며 발병원인으로 HIV 바이러스가 주된 원인으로 꼽히며 HIV는 유전적인 특성에 따라 다양한 아형으로 나뉘는데 이러한 아형들은 지속적인 유전적 변형을 통하여 그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
 
HIV 감염의 증상은 감염 초기의 급성 HIV 증후군, 이후에 이어지는 무증상 잠복기, 면역력이 현저하게 떨어져 기회감염을 비롯한 다양한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후천성 면역결핍증 시기의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HIV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3~6주 후에 발생하며 HIV에 처음 감염된 후 조기에 감염이 진단되지 않으면 환자 본인도 감염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다른 사람에게 HIV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환자를 찾아내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에는 혈액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에이즈 진단검사가 이루어 졌는데 이 방법은 결과를 알기까지 2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정확도면에서도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에 개발된 오라퀵은 구강점막액을 이용해 에이즈 바이러스인 HIV를 5~20분 내에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연세플러스의 정연환 원장은 "오라퀵 검사는 감염자들을 조기 진단할 수 있게 함으로써 HIV 전파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검사결과가 20분내 확인이 가능하고, 혈액뿐 아니라 구강점막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구강점막과 혈액으로도 검사가 가능한 오라퀵 검사는 혈액으로는 민감도 99.6%, 특이도 100%, 구강점막으로는 민감도 99.3% 특이도 99.8%를 가지며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검사 방법으로 혈액검사의 경우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검사 데이터가 틀려질 수 있지만 오라퀵 검사는 검사 방법만 숙지하고 있다면 어느 누가 검사를 해도 검사 결과를 동일하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라며 오라퀵 검사에 대해 설명했다.
오라퀵 검사는 익명으로 가능하며 비뇨기과, 산부인과, 치과 등 가까운 병원을 골라 예약과 검사 결과 확인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에이즈 감염은 초기 증상으로는 판단할 수 없고 오로지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하다. 에이즈 감염보다도 더 위험한 것은 에이즈 포비아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에이즈 포비아는 몸에 나타나는 사소한 증상이나 변화도 모두 에이즈와 연관시켜 생각하게 되어 오히려 스트레스와 두려움으로 건강이 악화되거나 심리적 불안감에 휩싸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오라퀵 검사 방법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 에이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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