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올해로 창립 15주년이 되는 인솔㈜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왔습니다.

채혈 없이 HIV, HCV를 검사할 수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 “오라퀵(OraQuick)”을 출시함으로써, 국내에 구강점막 검사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여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인솔은 새로운 시장을 창의적인 마케팅 능력으로 성공시킨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2008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대한민국 신의료기술 1호로 인증받은 오라퀵(OraQuick)은 2016년 중앙일보의 ‘고객사랑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고객 여러분께 인정받는 브랜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과 2019년에 연속 인솔은 중소 벤처기업부의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 및 고용노동부의 ‘청년 친화 강소기업’, 그리고 병무청으로부터 병역 특례업체로 선정되어, 꿈을 품은 청년 인재들이 안심하고 희망찬 미래를 펼칠 수 있는 일 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변화와 새 인솔

2019년, 인솔의 키워드는 “변화와 새 인솔” 입니다. “변화와 새 인솔”로 바뀌기 위해 마케팅으로 특화된 회사에서 제조업까지 동반된 기업으로 “변화”에 두려움 없이 도전 합니다. 인솔의 자체 연구소에서 개발된 제품이 인솔 GMP 시설에서 첫 제품으로 임상을 진행함으로써 명실공히 중견기업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인솔은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해 해외법인 설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솔은 연구, 생산, 마케팅이라는 일관 시스템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기반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업영역의 확장과 함께 모든 조직이 시장 상황에 맞춰 나가게 될 것이며 이를 강하게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실현하게 됩니다.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정복하기 어렵고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난치병에 대항해, 전 국민, 나아가 전 세계인이 예방을 위한 질병의 조기검진과 이를 통한 적절한 치료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인솔의 사명입니다. 인솔은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법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민의 신뢰와 믿음을 보답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항상 저희 인솔을 아껴 주시는 고객, 주주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앞으로도 인솔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솔주식회사 사장 이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