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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소식] 미국 'OraQuick In-Home HIV Test' FDA 일반의약품 승인
작성자 : 관리자 (info@in-sol.co.kr)    작성일 : 2015-08-07    조회수 :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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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은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OraQuick In-Home HIV TEST"를 구입해 HIV감염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FDA 생물학적 제제 평가연구소의 캐런 미드턴 소장은 제약업체 “오라슈어 테크놀로지스’ 의 에이즈 진단시약인 "OraQuick In-Home HIV TEST"의 약국 판매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혈액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에이즈 진단검사가 이루어 졌으나 이 방법은 결과를 알기까지 2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정확도 면에서도 떨어졌다. "OraQuick In-Home HIV TEST"는 잇몸에 있는 항체를 분석해 20분~40분 안에 99.8%의 정확한 검사결과를 나타내며 사용법 또한 매우 간단하다.


제조업체 오라슈어는 지난 2002년 오라퀵을 개발한 뒤 수 많은 임상실험을 거쳐 의료계에서 정확성을 인정받음에 따라 FDA에 약국용 판매 승인을 신청했고 미국 FDA도 제품의 정확성을 인정하여 2012년 7월 FDA승인을 하였다.

"OraQuick In-Home HIV TEST"는 HIV감염을 예방하고 HIV양성자에게 의료적인 치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FDA 승인으로 인해 의료기관에서의 검진을 꺼리는 수 많은 HIV감염 의심자들의 자가진단이 가능해져 에이즈 확산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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